3년 차 백엔드 개발자의 갈증, 이직을 준비하며 시작한 풀스택 도전기
안녕하세요, 백엔드 개발자로 3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실무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운영도 중요하지만, 사용 중인 기술 스택 너머의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특히 최근 이직을 준비하기 시작하면서, 단순히 서버 로직을 짜는 것을 넘어 전체적인 서비스의 흐름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물인 'Link Mint' 를 조심스럽게 공유해 봅니다. Link Mint 바로가기: https://link-mint.vercel.app/ 어떤 고민을 담았나요? 단순히 링크를 저장하는 기능을 넘어, 어떻게 하면 수많은 정보를 가장 효율적인 계층 구조로 관리할 수 있을지에 집중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로서 프론트엔드 영역인 재귀적 UI 구조와 전역 상태 관리를 직접 구현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그만큼 서비스 전체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구글 로그인: 현재 구글 소셜 로그인 연동 과정에서 '고급' 버튼을 클릭한 후 하단의 로그인 링크를 눌러야 정상적으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환경 제약: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인 만큼 Free tier 서버와 Gemini AI API 무료 버전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간혹 응답이 지연되거나 이용에 제한이 생길 수 있는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든 환경이 무료인 '0원 프로젝트'입니다.. 하핫..) 제작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기획부터 개발 환경 세팅, 그리고 API 설계와 UI 구현까지의 상세한 기록은 제 블로그에 차근차근 정리해 두었습니다. 3년 차 개발자가 새로운 기술을 학습하며 겪은 고민의 흔적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링크: https://nownowjj.tistory.com/ 비슷한 연차에서 오는 고민을 공유하고 싶거나, 프로젝트에 대해 피드백을 주실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의견 부탁드립니다. (sbddr3@gmail.com)을 통한 소통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