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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은 '숫자'가 아니라 '태도'다 >

1. 평균이라는 말은, 비록 평균의 진짜 정의와는 거리가 멀지만, 대다수에 포함된다는 일종의 소속감을 준다. 2. 문제는 이 개념이 마음에 고착된다는 것이다. 이 개념은 큰일을 해내는 사람들을 까마득히 뛰어난 사람들, 자신과는 다른 부류 의 사람들이라고 인식하게 만든다. ​3. 그들이 특별하거나 천운을 타고났거나 자신은 모르는 무언가를 아는 사람들이라고 믿게 만든다. ​4. 하지만 당신이 평균적인 삶이라고 부르는 것과 부유한 삶의 차이는 매우 작다. 그 차이에 대한 인식이 엄청날 뿐이다. ​5. 이것이 '평균의 태도'다. 이 태도 때문에 많은 사람이 자신도 부자들 못지않게 유능하다는 사실을 믿지 못한다. 6. 모처럼 새로운 것을 시도하다가도 쉽사리 포기한다. 부를 향한 길은 자신에겐 너무 어렵다고 생각한다. 부를 자신같이 가난하고 평균적인 소시민의 팔자에는 애초에 없는 일로 간주한다. #밥프록터부의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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