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돈을 벌려고 회사를 만들었다 >
1. 회사를 창업했을 당시 내가 회사의 미션을 만든 과정을 생각해봤다. 2. 내가 그 사업을 시작한 데에는 복합적인 이유가 있었지만 첫 번째 이유는 시장 전망이 좋았기 때문이었다. 3. 내 사업은 성장성이 유망한 산업군에 속해 있었으며 우리가 그 산업 안에서 사업을 잘 키우면 성장도 많이 하고, 운이 좋으면 회사 매각 기회도 있을 거라고 나는 생각했다. 4. 한마디로 나는 사업적인 목적 아래 회사를 설립했다. 돈을 벌려고 벌인 일이라는 것이다. 5. 하지만 직원들이 늘어난 이후로 나는 그렇게만 이야기할 수는 없었다. 6. "돈만 벌려고 회사를 시작하신 것은 아니잖아요. 구성원들이 영감을 받을 수 있는 비전과 미션 하나쯤은 꼭 필요합니 다. 크고 멋진 비전 말이죠." #명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