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관'은 과정이고, '직감'은 결과다 >
1. 직감은 불현듯 느끼는 명료함이다. 직감은 내면 깊은 곳에서 갑자기 떠오르는 순간적인 통찰로 대개 완벽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강한 확신과 믿음, 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2. 직관은 비순차적인 정보 처리 과정이다. 직관은 정보를 접하고, 외부 데이터와 개인의 지식 및 경험의 상호작용을 통해 어떤 것에 대해 판단하거나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짧은 혹은 긴 처리 과정이다. 3. 직관은 과정이고, 그 결과로써 우리가 직감으로 인식하는 한순간의 명료함이 나타난다. 즉, 직관은 과정이고, 직감은 결과다. 서로 연관되어 있지만 뚜렷이 구분된다. 4. 직관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장기기억에 저장된 정보, 관련 학습을 통해 얻은 정보, 가능한 선택지에 노출되면서 얻게된 정보, 심지어 무의식적으로 인지한 정보에 접근하게 된다. #직감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