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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 수 있는 것 vs 필요한 것 >

1. 결코 프로덕트 아웃이어서는 안 된다. 프로덕트 아웃이란 최상의 제품이 아니라, 현재 자사의 능력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파는 것이다. 2. 이래서는 안 된다. 자사의 기술 수준에 맞추기보다는 고객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3. 그것을 ’기술out‘ 이라 부른다. 제품은 형태에 불과하다. ​4. 기업이 진정으로 시장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은 기술이다. 기술을 시장으로 내보내는 출구 혹은 도구가 바로 제품 개발이다. 5. 그래서 고객 in, 기술 out이 핵심이다. ’고객 in‘이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 ‘마켓 in’은 현재 수요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다. ​6. ‘기술 out’은 핵심은 결국 기술이라는 철학 아래 멋진 기술을 시장으로 내보낼 출구를 제품의 형태로 찾아내는 것이다. ​7. 반면 프로덕트 out은 현실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것이다. 이러한 미묘한 차이가 큰 차이를 낳는다. ​8. 독특한 제품 시장 전략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기업은 ’고객 in, 기술 Out‘ 자세를 견지한다. #경영자가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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