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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를 정말 "잘" 쓰려면 마인드셋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맡길 수 있을까? 를 고민하셔야 합니다. 더 많이 맡길수록, 클로드 코드를 더 잘쓰는 것입니다. 시

클로드 코드를 정말 "잘" 쓰려면 마인드셋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맡길 수 있을까? 를 고민하셔야 합니다. 더 많이 맡길수록, 클로드 코드를 더 잘쓰는 것입니다. 시작은 Bypass Permissions 모드입니다. 물론 권한이 큰만큼 위험도 커집니다. 그래도 텍스트 파일은 Git으로 웬만한건 관리 되니까 권한을 주는 것의 이점이 훨씬 더 큽니다. 이렇게 Bypass Permissions 모드로 시작해서 아래 두 단계를 거칩니다. 1단계. 간단한 작업부터. 어떻게 구현할지 아는 작업. UI 리팩토링 같은 것. 골뱅이(@)로 파일 참조, 슬래시(/)로 간단한 스킬 호출. 이 두 가지면 간단한 작업 맡기기에는 충분합니다. 2단계. 단계가 있는 기능 구현. 조사 → 계획 → 구현이 필요한 작업에는 Plan 모드를 씁니다. 클로드 코드가 코드를 파악하고, 설계를 먼저 세우고, 제가 리뷰한 후에 구현합니다. 중간에 궁금한 건 /btw로 작업 방해 없이 물어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언제 Plan 모드를 쓰냐"입니다. 내 의도를 정확히 전달해야 할 때 써야합니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구현됩니다. 이때, 클로드 코드는 실행한 폴더 위치별로 대화를 기억합니다. 기억이 쌓일수록 나만의 맞춤 에이전트가 됩니다. Auto Memory가 자동으로 기록하고, CLAUDE.md에는 실수의 해결책을 수동으로 적습니다. Auto Dream이 24시간마다 중복 제거, 최신화까지 해줍니다. 기억 → 맞춤 → 더 많은 위임 → 더 많은 기억. 이 선순환이 돌기 시작하면, 클로드 코드가 진짜 비서가 됩니다. 👉 전체 내용은 영상에서 실제 화면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https://youtu.be/PcwiFq3v1nE #ClaudeCode #AI코딩 #개발자 #AutoMemory #BypassPermissions #PlanMode #개발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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