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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했는데 결과가 안 나오는 개발자 포트폴리오의 공통점 4가지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서류 전형에서 계속 떨어진다면, 내 포트폴리오를 보는 '면접관의 시선'을 고민해봐야 합니다. ​ 포트폴리오에서 감점 요인이 되는 대표적인 실수 4가지를 정리해 드릴게요. 혹시 내가 다음 항목들에 해당하지 않는지, 지금 바로 체크리스트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 문제 ① _ 코드를 넣어서 설명한다. 코드를 문서에 넣지 않더라도 기능의 목적과 전체 흐름을 글로 명확하게 설명하면 의도를 잘 전달할 수 있습니다. 세부 기술 구현은 어차피 면접 과정에서 질문을 통해 드러나게 됩니다. 다른 사람이 작성한 코드는 실무자라도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트폴리오에 긴 코드가 들어 있으면 읽지 않고 넘어가거나, 읽는다 하더라도 집중도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글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을 코드로 대신했다는 인상을 풍길 수도 있습니다. ​ 복잡한 로직이나 구조에 대한 설명이 꼭 필요하다면 코드 대신 흐름도나 다이어그램으로 전체 구조를 보여주는 편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코드를 얼마나 잘 작성했느냐가 아니라, 그 구조를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느냐입니다. 문제 ② _ 이미지를 너무 많이 첨부한다. 너무 많은 이미지를 사용해 서비스의 흐름이나 시나리오를 자세히 나열하면 문서가 길어지고 읽는 사람의 집중력이 쉽게 떨어집니다. 무엇을 강조할지 정리한 뒤 꼭 필요한 이미지만 선별해 첨부하세요. 불필요한 이미지를 과감히 줄이는 것만으로도 문서의 완성도와 전달력이 향상됩니다. 문제 ③ _ 문장을 너무 길게 쓴다. 쓸데없이 문서를 길게 만드는 요소는 되도록 덜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CRUD처럼 기본적인 구현 내용은 길게 풀어 설명할 필요가 없으며, 핵심 기술이나 고민한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문장이 길어질수록 문서의 흐름이 늘어지고 이해하기도 어렵습니다. 문장을 적절히 끊어주기만 해도 가독성이 한결 나아집니다. 문제 ④ _ 자신 없어 보이는 표현을 사용한다. 서류 전형에서 계속 탈락하는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 자신 없어 보이는 표현이 눈에 띄곤 합니다. 하지만 포트폴리오에서는 겸손한 태도보다 자신감이 더 중요합니다. 예컨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라고 하면 진심일지언정 준비가 덜 된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부정적인 표현을 많이 사용하거나 강조돼 보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처음에는 에러가 계속 발생했지만 결국 해결했습니다”와 같이 문제 해결 과정을 보여주는 것은 좋지만, 이러한 패턴이 반복되면 문제 상황만 기억에 남을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표현은 읽는 사람에게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문제보다는 해결 과정이나 성과를 중심으로 서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포트폴리오에서 부정적인 표현의 비중이 높으면 전체적으로 부정적인 인상을 남기게 됩니다. ​ 수동적인 표현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해 보니 이렇게 하라고 해서 적용했습니다”라는 문장은 주도적으로 판단하고 선택했다는 느낌을 주지 못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학습을 통해 보완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한 경험을 중심으로 정리하세요. 지나친 겸손보다는 근거 있는 자신감이 담긴 포트폴리오가 더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탈락하는 포트폴리오를 피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신가요? 현직자들이 어떤 포트폴리오를 픽 하는지, 자소서, 면접은 또 어떻게 준비 해야 하는지, 일 잘하는 신입은 어떤 특성 을 갖고 있는지, ​ 전부 다~ 모아놓은 책이 여기 있습니다! ​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본 포스팅은 도서 중 일부를 발췌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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