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PM 이력서는 왜 이렇게 쓰기 어려울까?

많은 PM 이력서를 보면 “어떤 기능을 만들었다”, “어떤 프로젝트를 했다”는 경험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채용 담당자가 알고 싶은 것은 조금 다릅니다. 이 사람이 어떤 문제를 발견했는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판단을 했는지 그 결과 제품과 지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결국 PM의 이력서는 업무 목록이 아니라 문제 해결 기록에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같은 경험이라도 ‘기능 개발 경험’으로 쓰느냐, ‘문제 해결 경험’으로 쓰느냐에 따라 이력서의 설득력이 크게 달라집니다. PM 이력서와 커리어 설명을 정리할 때 어떤 구조로 생각하면 좋은지 정리해봤습니다. PM 이직을 준비하거나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onemorethink.tistory.com/m/entry/pm-resume-and-career-description-guide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