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기록 관련해서 계속 찾고 있는데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졌던 게 조금씩 정리가 되고 있어요 예전에는 모델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졌는데 요즘은 LLM이나 RAG
운동 기록 관련해서 계속 찾고 있는데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졌던 게 조금씩 정리가 되고 있어요 예전에는 모델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졌는데 요즘은 LLM이나 RAG 기반으로 서비스까지 만들어보는 흐름이 있다 보니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지가 조금 보이는 것 같아요 특히 데이터 정리하고 LLM 연결해서 실제로 결과까지 만들어보는 경험을 한 번이라도 해보는 게 되게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찾아보니 이런 식으로 서비스 구현까지 해보는 과정들도 있더라구요 단순히 이론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보는 쪽으로요 아직 더 알아보는 중이긴 한데 이 방향으로 한 번 제대로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혹시 비슷한 방향으로 공부해보신 분들은 처음 시작할 때 어떤 식으로 접근하셨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