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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클로드를 시작했습니다

저도 클로드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클로드로 넘어가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리고 뭐 좀 만드신다는 분들은 대부분 클로드를 활용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클로드를 시작했습니다. 뭘 만들어서 판매하고 싶은 생각보다는, 내가 생각한 것을 제대로 구현해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괜한 공포증이 생기는 것보다 나의 업무 영역에서 제대로 활용해 보기 위해 시도하는 것이 훨씬 건강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일즈와 관련해서 여러 에이전트를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국내 고객 분들을 위해 여러 자료를 현지화할 수 있는 에이전트도 만들어서 업무에 투입시키고자 합니다. 실제로 클로드에 에이전트를 만들어 봤는데 정말 스마트합니다. 자기가 알아서 의견을 주고 설계를 해줍니다. 제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도 알아서 제게 역질문하고 추천해줍니다. 놀랐습니다. 스트레스만 받고 있기엔 너무 제 인생과 시간이 아깝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계속 사용해보면서 느끼고 경험하고 성과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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