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 v1.3.12 부터 네이티브 웹 제어 가능 Bun + Playwright 조합을 쓰다가 호환 문제로 코드가 꽤 복잡해진 적이 있었는데요. Bun v1.3.12부터 Bun.webv
Bun v1.3.12 부터 네이티브 웹 제어 가능 Bun + Playwright 조합을 쓰다가 호환 문제로 코드가 꽤 복잡해진 적이 있었는데요. Bun v1.3.12부터 Bun.webview가 도입되면서 외부 종속성 없이 웹 브라우저를 직접 제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종속성 목록에서 하나가 사라진 셈이죠. 앤트로픽이 Bun을 인수한 이후로 이런 변화가 나올 거라는 느낌은 있었는데, 꽤 상징적인 업데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에이전트 개발에서 웹 제어는 거의 필수가 되어가고 있으니까요. Playwright 호환성 맞추느라 씨름하는 것보다 아예 네이티브로 다시 짜는 쪽이 낫다는 판단이었던 것 같습니다. 런타임 레벨에서 지원하는 거라 그런지 체감 속도도 좀 더 빠른 느낌이 있는데, 좀 더 써봐야 확실히 알 겠네요. https://bun.sh/blog/bun-v1.3.12#bun-webview-h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