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진화에는 계획이 없었다 >
1. 진화는 미리 계획된 것이 아니다. 때로는 우연에 희롱당하고 때로는 우연의 도움을 받으면서 변화를 거듭했다. 순조로운 환경보다 역경이 변화를 촉진한다. 2. 고도의 지성을 갖춘 인간조차 계획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우연과 시행착오가 만들어낸 것이다. 3. 시행착오에 의한, 계획 없는 진보. 이것이야말로 진화의 본질이다. 그리고 불확실한 세계를 헤쳐나가는 확률적 사고의 본질이기도 하다. #확률적사고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