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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는 사람이 나뿐일 때가 진짜 비전이다 >

1. 경영자들만 고독할까. 세상의 모든 비전가는 고독하다. 비전이라는 것은 무릇 소수의 사람에게만 보인다. 2. 일반 대중이 비전가의 꿈을 믿게 되는 것은 그로부터 한참 후다. ​처음에는 손가락질을 받거나 외면을 당하기 일쑤다. ​3. 당연히 고독하다. 스스로 본인이 믿는 비전이 맞을지를 끊임없이 자문할 수밖에 없다. 4. ​조직 내에서 라스트맨이, 고독한 사람이 하나는 아니다. 조직에는 역할과 책임을 맡은 사람이 수많이 존재하고, 그들은 자신의 역할과 책임에 맞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5. 제작 책임자는 제작에 대한 책임을, 대표이사는 회사에 대한 책임을, 이사회 의장은 이사회에 대한 책임을 지며, 그에 맞는 고독함을 안고 살 아간다. #크레프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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