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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shot

인간이 지구를 벗어나 달에 갈 수 있다는 생각을 누가 먼저 시작했을까요? 어쨌든 그 상상은 현실이 되어 달에 발자국을 남기는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를 보며 자신도 그렇게 날아보고 싶다는 상상은 누구나 한 번쯤 해볼 만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하늘을 날겠다고 비행기를 만들 생각과 도전은 아무나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불가능한 꿈을 꿉니다. 하지만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현실로 구현해 내기도 합니다. 과연 불가능한 영역이 있기는 한 것일까 궁금해집니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집요함입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끊기가 있습니다. 그들에게 애초에 불가능이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될 때까지 시도할 의지로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현실을 사는 많은 사람들은 명확한 한계를 긋는 것을 좋아합니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이미 누군가가 달성해 본 경험을 가지고 본인에게 적용합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 직면하면 ‘나는 안 될 거야‘ 너무 쉽게 자포자기합니다. 너무 편리한 도전 기준을 마련하고 포기를 합리화하는 것이죠. 세상에 대단한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대단한 성과를 이룬 사람은 있습니다. 그들이 대단한 성과를 만들 수 있었던 배경은 대단한 능력을 발휘해서가 아니라 대단한 목표를 가지도 될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대단했던 사람도 없습니다. 초라하게 시작해서 대단하게 만든 과정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대단해지고 싶어서 노력한 것도 아닙니다. 그저 본인의 꿈의 크기가 대단했을 뿐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대단한 능력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 대단히 큰 꿈을 가지고 있나요? 아니면 그저 그런 크기로 꿈을 꾸며 그것만이라도 이루어지면 감지덕지라고 자신의 한계를 명확히 긋고 있나요? 저도 한때 원대한 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다시 꿈꿔보려고 합니다. 작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 아등바등 살지 않으려고 합니다. 세계를 넘어 우주까지 펼쳐질 꿈을 꾸겠습니다. 세상은 큰 뜻을 품은 사람들을 비웃으며 ’네가 그걸 할 수 있겠어?‘ 조롱할 것입니다. 하지만 보란 듯이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길 바랍니다. 우리 뜻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자신을 향한 절대적인 믿음뿐입니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우리 꿈을 짓밟을 수 없습니다. 그런 세력이 있다면 철저히 무시해도 괜찮습니다. 달에 가보고 싶습니까? 하늘을 날고 싶습니까? 그럼 도전하길 바랍니다. 대단한 학위가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꿈꾸고 바라고 노력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세계로 나아가고 싶습니까? 지구에 사는 모든 나라 사람들을 돕고 싶나요? 그럼 꿈꾸고 도전하길 바랍니다. 선한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간절히 바라고 땀방울이 핏방울이 될 때까지 노력한다면 그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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