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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움이 정상'이라는 말은 아무도 해주지 않는다 >

1. 두려움은 기업가들의 동반자다. 그런데 때로는 그 두려움만이 그들의 유일한 동반자인 경우도 있다. 2. 피드백, 특히 긍정적인 피드백은 혁신보다 훨씬 뒤늦게 온다. 정말로 혁신적인 무언가를 하고 있다면, 진정 필요할 때 그것이 혁신이라고 말해주는 어떤 증거도 얻지 못할 것이다. 3. 수많은 피드백들, 특히 긍정적인 피드백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혁신을 추구할 때 마치 무향실에 들어온 기분일 것이다. 아무런 반향도 없으면 사람이 미칠 수도 있다. 4. 이렇게 시작할 때 느끼는 혼란은 마침내 자신의 길을 찾게 된 이후에는 잊어버리기 쉽다. — 언카피어블, 짐 매켈비 5. 인간의 디폴트 감정은 두려움이다.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두려움은 괴롭다. 하지만 덕분에 오래 버틸 수 있다. 6. 그리고 인간은 잊는다. 뇌는 생존을 위해 최적화한다. 중요하지 않은 것은 밀어낸다. 괴로운 기억도 결국 밀려난다. 그래서 또다시 도전할 수 있다. 7. 역사가 되풀이되는 이유다. 같은 두려움, 같은 침묵을 지나고도 사람들은 또 시작한다. 실패해도 마찬가지다. 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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