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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함은 성장의 적이다 >

1. 하루에 인풋을 한 시간 했다면, 아웃풋은 두 시간 이상 해야 한다. 그만큼 인풋보다 아웃풋이 중요하다. 오늘의 인풋을 한 달 뒤에 아웃풋으로 내보낸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오늘은 하고 싶은 공부를 하면 되고, 한 달 전에 공부한 내용으로 아웃풋을 내놓으면 된다. 2. 주의할 것이 있다. 완벽한 모습이 완성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아웃풋 하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상관없다. 인풋이 이루어졌다면 어떻게 아웃풋으로 연결할지 항상 고민하라. 완벽하지 않아도, 뛰어나지 않아도 누군가 당신의 아웃풋을 기다리고 있다. 3.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모든 것을 프로젝트화한다.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공부(인풋)하기보다 먼저 선언해버린다. 이후 알게 된 내용을 미흡하더라도 공유하며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지식을 얻는다. 시작부터 아웃풋 법칙을 적용하는 것이다. — 김재수, 아웃풋 법칙 4. 완벽함은 성장의 적이다. 완벽해질 수 있다고 믿는 한, 아무것도 내놓을 수 없다. 세상에 완벽한 계획은 없다. 늘 행복한 삶도 없다. 5. 완벽하지 않아도 나눌 수 있다. 가진 것을 꺼내 주는 것. 그게 성장이다. 6. 알고 있는 걸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본 적 있는가. 해보면 안다. 아, 잘 모르고 있었구나. 알고 있다고 착각했을 뿐이다. 줄 때 비로소, 내가 무엇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보인다. 7. 나눌 수 있는 기회는 주변에 정말 많다. 단지 보지 못할 뿐이다. 가치는 늘 상대적이다. 내게 작은 것이 누군가에게는 크다. 8. 베풀수록 성장한다. 나누는 것은 반드시 돌아온다. 아웃풋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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