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진 빚을 계산해보았습니다.호주 예약 플랫폼의 감다살 옥외광고
호주 멜버른 중심가에 위치한 쇼핑센터인 Melbourne Central에 거대한 레스토랑 영수증 모양의 빌보드가 설치가 되어 화제를 모았다. 호주의 음식점 예약 플랫폼 OpenTable은 ‘어머니의 날’을 맞아 호주 멜버른에서 특별한 옥외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는데,끝도 없이 펼쳐진 영수증 속 구매 내역들은 오랜 시간 자녀를 키운 어머니들의 헌신과 노고들이 고스란히 담은 것이었다. 호주 음식점 예약 플랫폼 OpenTable의 아이디어 옥외광고 캠페인을 소개한다. https://bit.ly/3RZ70k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