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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는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끝나간다.일본의 아빠,엄마들을 울린 샴푸 광고

"최종회는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끝나간다"​ 일본의 대표적인 생활용품 기업 카오(Kao)의 헤어케어 브랜드 ‘메리트(merit)’는 1970년 출시 이후 ‘온 가족이 함께 쓰는 샴푸’라는 정체성을 유지해 왔다. 메리트는 ’가족을 위한 샴푸’로 자리 잡은 메리트의 핵심 소구점인 ‘가족애’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2024년 4월부터 리브랜딩 캠페인 를 시작했다. 캠페인 전개 이후 선보이고 있는 광고 시리즈는 가족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애틋하게 담은 명카피로 큰 울림을 주며 일본의 아빠,엄마들을 울리고 있다. 광고 시리즈 중 하나를 소개한다. https://bit.ly/4vgQ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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