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로 옮겨가는 긴 여정이, 이번 우아한형제들 테크콘서트에서 소개되었어요. 그리고 그 여정을 소개하는 기사도 바이라인에 올라왔네요. 테크콘 첫날부터 엄청 재밌게 본
배달의 민족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로 옮겨가는 긴 여정이, 이번 우아한형제들 테크콘서트에서 소개되었어요. 그리고 그 여정을 소개하는 기사도 바이라인에 올라왔네요. 테크콘 첫날부터 엄청 재밌게 본 영상이라서 한 번 더 공유해봅니다. 레거시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 팀에게 권장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