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K-POP 아바타 플랫폼, 『유니버스』, MZ세대에서 유명한 3D 아바타 플랫폼, 『제페토』를 이어 이번에 로블록스가 12월 14일, 디지털 아바타 스타트업인 『룸에이아이(Loom.ai
엔씨소프트의 K-POP 아바타 플랫폼, 『유니버스』, MZ세대에서 유명한 3D 아바타 플랫폼, 『제페토』를 이어 이번에 로블록스가 12월 14일, 디지털 아바타 스타트업인 『룸에이아이(Loom.ai)』를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룸에이아이는 카메라를 이용해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고, 감정 표정뿐 아니라 애니메이션이나, 음성까지도 합성해주는 솔루션을 만드는 스타트업으로 삼성과 로블록스가 초기 투자에 참여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로블록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로블록스를 플레이 하는 유저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바타로 더욱 게임에 몰입하고, 표현하는 미래를 만들어나간다고 발표했는데요. 메타버스와 디지털 아바타가 합쳐진 로블록스가 앞으로의 게임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