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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에서 2020 독서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의 10만권 분량의 책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2020년에 어떤 트렌드의 책이 읽혔는지 한번 같이 보시죠

밀리의 서재에서 2020 독서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의 10만권 분량의 책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2020년에 어떤 트렌드의 책이 읽혔는지 한번 같이 보시죠! 🔹 서점에서는 '있어 보이는 책'을 사고, 밀리에선 '진짜 좋아하는 책'을 읽었습니다. 🔹 밀리 회원들이 제일 많이 본 책은 '1cm 다이빙', 완독 확률이 제일 높은 책은 '살인자의 기억법'이었습니다. 🔹 밀리 회원들은 소설 분야의 책을 탐독하며, 라이프 스타일 분야에 변화를 추구했습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될 때 독서량이 폭증했습니다. 🔹 경제, 경영 분야 도서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 코로나19로 인해, 과학 도서를 읽는 회원이 늘었습니다. 🔹 홈쿡, 셀프 인테리어, 다이어트에 대한 책이 많이 읽혔습니다. 🔹 소설은 시간이 얼마나 오래 걸리든지 한번 빠져든 책은 계속 읽습니다. 🔹 제목에 '살인'이 들어가면 완독할 확률이 높았습니다. 🔹 '김영하'와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이 인기가 있었습니다. 🔹 유명인(유튜버, 방송인, 가수등)의 에세이가 많이 읽혔습니다. 🔹 '나이(age)'와 관련된 책의 완독지수가 높았습니다. 🔹베스트 셀러가 많지만, 완독할 확률은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해외는 '유발하라리'(사피엔스와 호모데우스의 저자), 국내는 '채사장'(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저자)의 책이 인기가 있었습니다. 🔹 '테스형'의 영향으로 '소크라테스'와 '니체'에 관한 책이 평균보다 높은 완독률을 보였습니다. 🔹 '심리'에 대한 책은 많이 읽었고, '습관' 책은 오래 읽었습니다. 🔹 '독서', '부자', '1등'이 들어간 책이 높은 완독률을 보였습니다. 🔹 '영어공부'를 전자책으로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 완독에는 오래 걸리지만, 그래도 다들 끝까지 읽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 입문자를 대상으로하는 '주식', '부동산' 과 관련된 책은 많이 읽었지만, 완독률은 떨어졌고, 미래 전략을 세우는 책들은 높은 완독률을 보였습니다. 🔹 '부자'가 들어간 책이 전체 대비 높은 독서 지수가 나왔습니다. 🔹 2020년은 확실히 젠더 이슈를 다룬 책들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범죄'를 다룬 책들이 높은 독서 지수와, 완독률을 보였습니다. 🔹 역사의 뒷이야기에 대한 특정 테마를 다룬 책들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 전염병, 팬데믹등이 들어간 책에 완독률이 높았습니다. 🔹 '뇌 과학'과 관련된 책들이 오래 읽히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 '면역', '바이러스', '전염병'과 같은 키워드가 들어간 책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 '정리', '비우기'와 같은 키워드가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건강 비결'이 들어간 책에 완독률이 매우 높았습니다. 🔹 국내 여행을 다룬 책의 관심사가 2020년 5월 이후로 매우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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