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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 대해 매우 잘 요약한 ttimes의 유튜브 영상입니다. Nvidia 회장인 젠슨황은 2020년 컨퍼런스에서 메타버스가 오고 있다며, 메타버스의 시대를 예견했습니다. 메타버스는 가상세계

메타버스에 대해 매우 잘 요약한 ttimes의 유튜브 영상입니다. Nvidia 회장인 젠슨황은 2020년 컨퍼런스에서 메타버스가 오고 있다며, 메타버스의 시대를 예견했습니다. 메타버스는 가상세계와 현실세계의 경계를 허무는 공간으로 가상 현실에 여러 캐릭터들이 상주하며 사회를 구축합니다. 특히 게임에서 이런 메타버스의 동향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BTS는 본인들의 안무 무비를 '포트나이트'라는 게임에서 최초 공개했고, 미국 대선에서 당시 조바이든 후보는 '동물의 숲'에서 선거캠프를 열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힙합가수 트래비스 스콧은 '포트나이트'에서 콘서트를 열어 200억원의 수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고, Old Town Road를 부른 래퍼 릴 나스 엑스 또한, '로블록스'에서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이렇듯,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허무는 메타버스의 출현은 앞으로의 세상이 가상과 실제가 중첩되는 새로운 인터넷 세상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미 알려진 '포트나이트'나 '로블록스'말고도, Nvidia, Unity, Facebook, Google등도 메타버스에 대해 인지하고 뛰어드려고 합니다. 메타버스는 2025년 2800억 달러의 시장규모를 전망하고 있으며, 특히 Z세대에게 익숙한 세계로 차기엔 인터넷을 대체 할거라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미 포트나이트는 3억 5000명의 유저를, 로블록스는 1억 5천명의 유저를 자신들의 메타버스에 녹아들게 하고 있으며 로블록스의 경우 유저의 70%가 Z세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메타버스를 가진 플랫폼이 승자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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