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의 3대 천왕이 뭘까요? 바로 코딩, 통계, 커뮤니케이션이 아닐까 싶은데요. 코딩이나 통계는 그렇다 치더라도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부분은 사실 몸으로 부딪히고 직접 겪어가면서 배우지
데이터 분석의 3대 천왕이 뭘까요? 바로 코딩, 통계, 커뮤니케이션이 아닐까 싶은데요. 코딩이나 통계는 그렇다 치더라도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부분은 사실 몸으로 부딪히고 직접 겪어가면서 배우지 않으면 깨우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주니어 분석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도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직 주니어이기 때문에 사실 어디 나가서 우리 이런 걸 해냈어요라고 발표할만한 것도 많지 않고 그럴 기회도 많이 주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바로 이런 자리를 만들었던 건데요. 각자가 가진 어려움을 딛고 멋지게 성장하는 주니어들의 모습을 보는 건 참으로 뿌듯한 일인 것 같아요. 저도 한분 한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람은 저렇게해서 해냈구나라는 생각도 하고 나도 다음번엔 저렇게 한번 해봐야지 라고 생각 해보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느 분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게 다가갈지 궁금하네요! - 데이터리안 프로덕트 분석가 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