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점포에는 상품이 존재하고, 계산대가 있고, 점원이 서 있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EC사이트에서는 상품과 계산대 밖에 없죠. 여기에 착안해 EC사이트에서도 판매 직원을 활용하는 구조를
"오프라인 점포에는 상품이 존재하고, 계산대가 있고, 점원이 서 있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EC사이트에서는 상품과 계산대 밖에 없죠. 여기에 착안해 EC사이트에서도 판매 직원을 활용하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전 산업에서 온라인으로의 이행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본 어패럴 업계는 온라인 사업이 쉽지 않은 이유 중 하나로 온라인 점포에는 판매사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오프라인 점포에서 오랜 기간 경험을 쌓아온 직원의 접객 스킬을 온라인에서 활용하는 소위 ‘디지털 접객’이 가능한 라는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스태프 스타트는 직원의 ‘디지털 접객’이 매출에 공헌한 정도를 가시화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잘 안 팔리는 제품을 판매할 경우 인센티브를 더 많이 받도록 하여 의류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과잉재고도 해결합니다 . 일반적으로 일본의 어패럴 점포는 한 달 매출 목표를 100만 엔 (약 1,000만 원) 전후로 잡고 있는데, 스태프 스타트를 통해 가장 많은 매출을 달성한 직원은 한 달에 약 9천만 엔 (약 9억 5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 약 100배에 가까운 매출을 일으켰습니다. 오프라인 점포가 위기에 처한 지금, 일본은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디지털 접객'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칼럼 읽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