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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브랜드는 독특한 디자인보다는 기본 디자인의 옷을 주로 판매해왔다. 차별화에 실패한 데다 가격대가 어중간해 ‘정가보다 아울렛에서 세일할 때 살 만한 브랜드’로 여겨졌다." 라푸마, 에드윈,

"이들 브랜드는 독특한 디자인보다는 기본 디자인의 옷을 주로 판매해왔다. 차별화에 실패한 데다 가격대가 어중간해 ‘정가보다 아울렛에서 세일할 때 살 만한 브랜드’로 여겨졌다." 라푸마, 에드윈, 포에버21, 카이아크만, 잭앤질, 겟유스트...과거의 명성에만 기대고 있는 '애매한' 브랜드는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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