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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업밑천 100배 기부한 ’30세 패션퀸' 1억원을 기부한 정예슬 오아이스튜디오 대표. 3만원으로 시작해 연매출 300억원 패션 브랜드 ‘오아이오아이(OiOi)’를 만든 창업자 겸 디자이너.

첫 사업밑천 100배 기부한 ’30세 패션퀸' 1억원을 기부한 정예슬 오아이스튜디오 대표. 3만원으로 시작해 연매출 300억원 패션 브랜드 ‘오아이오아이(OiOi)’를 만든 창업자 겸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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