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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그리고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어려웠던 2020년이 이렇게 끝나갑니다. 내년에는 부디 건강하고 안전한, 그리고 안심할 수 있는 일상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그리고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어려웠던 2020년이 이렇게 끝나갑니다. 내년에는 부디 건강하고 안전한, 그리고 안심할 수 있는 일상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2020년 마지막 포스팅은 아무래도 내년도 경제, 그 중에 제가 관심있게 보는 부채에 대한 기사로 마무리할까 합니다.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유동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습니다. 부채 규모만 놓고 본다면, 금리인상 등으로 대출을 줄여야 하나, Covid-19 등 전대미문의 경제위기 상황에서 쉽지 않아보입니다. 이에 대한 이코노미스트 분석 기사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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