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아직 소수다. 상장을 통해 투명한 기업이란 이미지를 얻고 이를 기반으로 크라우드펀딩 문화를 확산시킬 것” 와디즈가 아시아 최초의 크라우드펀딩 상장사가 될 준비에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아직 소수다. 상장을 통해 투명한 기업이란 이미지를 얻고 이를 기반으로 크라우드펀딩 문화를 확산시킬 것” 와디즈가 아시아 최초의 크라우드펀딩 상장사가 될 준비에 돌입했다. 상장을 통해 국내 크라우드펀딩 문화를 일반인들에게까지 확산시키겠다는 계획. 부실률이 0.3%까지 떨어지는 등 국내 창업 생태계의 신뢰도가 실리콘밸리 못지 않게 향상되었다는 점도 자신있게 IPO를 추진할 수 있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