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리 친구들, 애플 아이폰을 생산하고 있는 폭스콘이 중국 전기차 ‘바이톤(byton)’과 합작하여 전기차를 양산한다는 소식입니다. 폭스콘과 바이톤이 2022년 1분기 이전까지 바이톤 콘셉트
커리어리 친구들, 애플 아이폰을 생산하고 있는 폭스콘이 중국 전기차 ‘바이톤(byton)’과 합작하여 전기차를 양산한다는 소식입니다. 폭스콘과 바이톤이 2022년 1분기 이전까지 바이톤 콘셉트 SUV인 M-바이트 양산에 들어간다고 차이신은 보도 했는 데, 약 2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M-바이트는 35분 안에 85% 충전되며, 최대 시속 190km 주행이 가능하고, 레인지는 최대 550km 주행으로 테슬라 모델S과 경쟁을 펼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