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비결은 '탈(脫) 패딩'이다. 패딩 대박에 안주하지 않은 것이다. 올해 1월 첫선을 보인 어글리슈즈 '버킷 시리즈'는 패딩을 잇는 대박 아이템으로 올라섰다. 현재까지 17만족 판매되며 30
"첫번째 비결은 '탈(脫) 패딩'이다. 패딩 대박에 안주하지 않은 것이다. 올해 1월 첫선을 보인 어글리슈즈 '버킷 시리즈'는 패딩을 잇는 대박 아이템으로 올라섰다. 현재까지 17만족 판매되며 3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 가을·겨울 대세 아이템 플리스 '부클 테크 후리스'는 지난 8월 출시 후 3주 만에 온라인에서 동났고 현재까지 10만장 이상 팔려나갔다." 곡소리가 나는 아웃도어 업계에서 F&F의 '디스커버리'만 나홀로 질주한다. '캐시카우'였던 패딩에 안주하지 않고 어글리슈즈, 플리스 히트상품을 탄생시켰다. 통상적인 아웃도어 타깃 연령인 4050대신 밀레니얼 세대를 정면으로 겨냥한 것이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