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고 대행업이라는 한계를 뛰어 넘어, 미니마사지기 과 셀프 네일 브랜드 를 연달아 히트시킨 ‘에코마케팅’이 요가복 브랜드까지 진출합니다. 이미 자리잡은 브랜드에 새롭게 진입하기 보다, 와
디지털 광고 대행업이라는 한계를 뛰어 넘어, 미니마사지기 과 셀프 네일 브랜드 를 연달아 히트시킨 ‘에코마케팅’이 요가복 브랜드까지 진출합니다. 이미 자리잡은 브랜드에 새롭게 진입하기 보다, 와 손잡는 똑똑한 전략을 펼치는데요. ‘에코마케팅’ 초기 개국공신이기도 한 박효영 상무이사가 CMO와 공동대표를 겸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