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만원 가격(이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나이키 에어맥을 검정색 라텍스 페인트에 빠트린 다음에 다시 1억 4천만원에 판매한... 판매로 벌어들인 수익으로 뉴욕에 사는 아이들을 위해 신발을 사주었
900만원 가격(이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나이키 에어맥을 검정색 라텍스 페인트에 빠트린 다음에 다시 1억 4천만원에 판매한... 판매로 벌어들인 수익으로 뉴욕에 사는 아이들을 위해 신발을 사주었다고 하네요;) 마치 아비트라지 비즈니스로 소개하려다가 따뜻한 사례로 훈훈하게 결론지을 수 있겠네요. 참고로 나이키 에어맥은 백투더퓨처에 등장한 신발이고, 이제 이를 상용할만큼 모터 파워와 사이즈에서 개선이 있어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넷플릭스 앱스트랙트의 팅커 햇필드 에피소드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