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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원격 정신건강 케어 스타트업 스필(Spill)이 2백만 파운드(약 30억원)를 투자받았습니다. 스필은 정신건강 케어 전문가 30명을 보유했으며 회사들과 계약을 맺어, 슬랙을 통해 직원들에게

B2B 원격 정신건강 케어 스타트업 스필(Spill)이 2백만 파운드(약 30억원)를 투자받았습니다. 스필은 정신건강 케어 전문가 30명을 보유했으며 회사들과 계약을 맺어, 슬랙을 통해 직원들에게 1:1 케어를 제공합니다. Typeform, Depop 등 100개 이상의 회사가 스필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어요. 코로나 블루로 인한 재택근무자들의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요즘 투자처로 매력적인 한편 사회적으로도 의미 있는 프로덕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라운드에 참가한 한 투자자는 “앞으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사용하게 될 서비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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