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랙(Slack)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이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을 확인하고, 그 빈도는 무려 5분마다 한 번씩이라고 한다. 5분마다 한 번씩 확인하게 만드는 도구.
"슬랙(Slack)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이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을 확인하고, 그 빈도는 무려 5분마다 한 번씩이라고 한다. 5분마다 한 번씩 확인하게 만드는 도구. 뇌과학자, 심리학자들이 알려주지 않아도 이 정도의 인터럽션(interruption)은 우리가 집중해서 일을 끝내는데 매우 치명적인 것을 알 수 있다. 실시간 채팅 협업은 정말로 우리 생산성에 도움이 되는 도구인가?" "시작은 작게 하는 것이 지속가능성을 높인다. 업무 시간이 따로 있거나 주로 일하는 시간이 있다면, 그 시간대보다 30분, 1시간 일찍 업무를 시작하거나 해서 정한 시간대에는 일절 슬랙과 같이 몰입에 방해가 될 수 있는 것들은 사용하지 않는다. 내가 처리해야 할 일 1가지를 택해서, 정해둔 시간에 온전히 몰입해서 처리하는 것이다." "몰입하는 습관이 좀 형성되었다면, 그다음에는 업무 시간 내에도 실시간 채팅을 자제하는 시간을 둬 본다. 예를 들어 아침 10시부터 12시까지 의도적으로 슬랙을 사용하지 않는다든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동료들이 의아해할 수 있기는 하겠지만, 적절한 선을 그음으로 인해 빨라진 업무 진행 속도를 실감하면 자연스럽게 동료들도 비동기적으로 몰입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자연스러워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