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해외 유명 정보기술(IT) 힙스터(정보유출자)들은 갤럭시노트 단종에 무게를 싣고 있다. 삼성, 화웨이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출시 정보에 가장 정통한 유출자 ‘아이스유니버스’는 최근 자신의
"이미 해외 유명 정보기술(IT) 힙스터(정보유출자)들은 갤럭시노트 단종에 무게를 싣고 있다. 삼성, 화웨이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출시 정보에 가장 정통한 유출자 ‘아이스유니버스’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Galaxy Note’라는 문구와 함께 ‘The End’가 삽입된 이미지를 올렸다. 이는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단종을 암시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는 결국 역사속으로 사라질까. 폴더블폰의 등장으로 삼성전자 스마트폰 라인업이 복잡해지면서 이를 단순화할 필요성이 제기되며 갤럭시노트의 단종설까지 흘러나오는 상황. 다만, 최근 출시된 갤럭시S21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온다면 글로벌 판매량 회복을 위해 결국 갤럭시노트21이 구원투수로 나설 수밖에 없다는게 업계 일각의 분석. 갤럭시Z플립만으로는 그동안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매년 담당했던 1000만대의 글로벌 수요를 커버하기 어렵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