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면세점 줄서는 100명의 정체는… 중국의 보따리상 ‘다이궁(代工)’은 아직도 건재. 코로나로 한국 오가기 힘들자 ‘구매대행팀’ 만들어 쇼핑. 생존의 기로에 서있는 면세점의 구세주인지도
아침마다 면세점 줄서는 100명의 정체는… 중국의 보따리상 ‘다이궁(代工)’은 아직도 건재. 코로나로 한국 오가기 힘들자 ‘구매대행팀’ 만들어 쇼핑. 생존의 기로에 서있는 면세점의 구세주인지도...
아침마다 면세점 줄서는 100명의 정체는… 중국의 보따리상 ‘다이궁(代工)’은 아직도 건재. 코로나로 한국 오가기 힘들자 ‘구매대행팀’ 만들어 쇼핑. 생존의 기로에 서있는 면세점의 구세주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