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방향성에 동의하지만 PRD 형식에 대해서 완전히 동의가 되지는 않습니다. 읽어보시고 필요한 항목을 기획서, 제품 요구사항 문서 작성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M은 문제점을 정의하지
저자의 방향성에 동의하지만 PRD 형식에 대해서 완전히 동의가 되지는 않습니다. 읽어보시고 필요한 항목을 기획서, 제품 요구사항 문서 작성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M은 문제점을 정의하지 않고 바로 솔루션을 정의하려는 유혹(또는 실수)에 빠지는데 저자는 Concept Note, User Stories라는 구성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