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데이크는 디저트 연구뿐만 아니라 디저트를 둘러싼 기존의 관념을 해체하고 재조립하기 위한 논의를 멈추지 않고 있다. ‘축하는 생일과 기념일에만 이루어져야 할까?’ ‘초는 꼭 케이크 위에 꽂아야 할까
누데이크는 디저트 연구뿐만 아니라 디저트를 둘러싼 기존의 관념을 해체하고 재조립하기 위한 논의를 멈추지 않고 있다. ‘축하는 생일과 기념일에만 이루어져야 할까?’ ‘초는 꼭 케이크 위에 꽂아야 할까?’ 등의 질문을 시작으로 ‘축하’와 ‘케이크’의 개념을 재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