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오프라인 점포들이 어려움을 겪는 지금, ‘점포에 고객이 오지 못하면 고객이 있는 곳으로 점포가 가면 된다’ 라는 역발상으로 어려움을 타개하려는 움직임이 엿보인다. 일본 최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오프라인 점포들이 어려움을 겪는 지금, ‘점포에 고객이 오지 못하면 고객이 있는 곳으로 점포가 가면 된다’ 라는 역발상으로 어려움을 타개하려는 움직임이 엿보인다. 일본 최대의 부동산 개발업자인 미츠이 부동산 또한 이동 점포를 새로운 리테일 전략으로 내세운다. 2020년 12월 미츠이 부동산은 ‘이동 상업점포’ 프로젝트를 발표, 앞으로 움직이는 점포를 전국 각지에 배치할 계획을 밝혔다. 이동점포는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 시간대에 따라 장소를 이동하면서 효율적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고, 지역별로 최적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점포를 배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미츠이 부동산은 단지 매출을 위해 이동점포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다. “고객들의 생활권에 새로운 점포가 들어오면 생각지도 못한 상품과 만날 가능성이 커진다. 마음에 들면 실 점포에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사는, 방문 혹은 구매라는 다음 행동으로 이어진다. 즉 이동 상업점포를 허브로 해 리얼과 디지털의 울타리를 넘는 심리스(seamless) 쇼핑을 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부동산 회사로서 움직이지 않는 장소를 빌려주었다. 이제부터는 이동 판매 차량을 리스해 이동하는 장소를 빌려줄 생각이다코로나 19가 종식될 즈음에는 일본 전국에 활기가 넘치는 거리를 만들어가고 싶다. " ----------------------------------- 조금 더 구체적인 스토리는 칼럼을 통해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