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모델이자 스타트업 파운더인 Sinead Bovell이 기고한, Synthetic 모델에 대한 단상. 무려 Vogue의 아티클... - Synthetic(AI라고 하기에는...) 모델은 이미
현직 모델이자 스타트업 파운더인 Sinead Bovell이 기고한, Synthetic 모델에 대한 단상. 무려 Vogue의 아티클... - Synthetic(AI라고 하기에는...) 모델은 이미 우리 주변에 있고 - 실제 모델을 사용할 때보다 강력한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것이고 - 브랜드는 향후 기술을 도입해서 필요에 맞는 모델을 만들어낼지도 모른다. - 혹은, 개인화 광고 차원에서 사용자를 후킹할 만한 모델만 각 유저에게 합성해서 보여줄 수도 있고, - 종국에는 궁극의 개인화로 사용자 자신이 모델이 되는 피팅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다. - 그럼에도 모델의 힘은 개개인의 스토리로부터 비롯되며, 성공적인 Synthetic 모델 역시 그 뒷단의 스토리팀이 받치고 있으며 - Synthetic 모델이 지배하는 미래가 두렵기는 하지만, 아직 실존하는 사람만 제공할 수 있는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어나가고자 한다. - 결국 모델로서의 자신은 실제 자신의 아바타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