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리 친구들, 클럽하우스에서 오늘의 굿타임 초대 연사로 전 마이크로소프트 CEO 이며 현재 LA 클리퍼스 구단주인 스티브 발머가 거의 두 시간 토론 내용중 핵심만 간추렸습니다! 오랜만에 그의
커리어리 친구들, 클럽하우스에서 오늘의 굿타임 초대 연사로 전 마이크로소프트 CEO 이며 현재 LA 클리퍼스 구단주인 스티브 발머가 거의 두 시간 토론 내용중 핵심만 간추렸습니다! 오랜만에 그의 쾌활하고 열정적인 목소리를 들려줘서 고맙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NBA 농구단, 클리퍼스를 두고 공통점은 둘다 엔지니어(그는 플레이어를 그렇게 불렀음)와 비즈니스 팀들이 있는데, 좋은 사람들을 믿고 그들에게 맡기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농구단과 다른 점은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는 3개월 단위로 결과, 세일즈 실적, 리듬 오브 비즈니스가 중요한데, 농구는 매일 매 게임마다 카운트 하기 때문에 실시간 분석같은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둘다 뛰어난 엔지니어 들이 중요하지만 팀웍도 못지 않게 중요하고 좋은 팀웍은 커뮤니케이션을 자주 하는 것에서 비롯됩니다! 그리고 제가 developer! Deveper! Developer! 라고 앞써 이야기했는데, 그 당시 윈도 세일즈 지금은 애저등 플랫폼 비지니스에서는 개발자들과 파트너들에게 기술 전도가 중요하다고 내다 봤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컨슈머 회사였는데, 기업 B2B 고객들을 포커스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플랫폼 비즈니스를 기술적으로 적용시키는 팀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현재 코드를 배워서 개발자가 되는게 저소득층에서 중산층으로 올라갈수 있는 길이 될수 있어서 code.org를 후원 한다고 여윽시 지금은 농구 구단주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사랑하고 열정적인 후원을 하는 그의 모습이 인상 깊어서 메모를 남깁니다 🙂 끝마칠때 eye of tigers 빰빰빠~ 빰빰빠~ 브금 틀어 준 것을 들으니 예전 MS 내부 컴퍼니 올 핸즈 행사때 그가 방방 뛰어 나오던 추억의 모습이 떠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