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협, 공모 통해 137권 중 최종 10권 선정" 매일 쏟아지는 책 중, 137권이 심사대상이었다는 점이 아쉽네요. 책을 좋아하는 이유 중 '물성'도 크죠. 이번 기회에 책의 디자이너 이름을
"출협, 공모 통해 137권 중 최종 10권 선정" 매일 쏟아지는 책 중, 137권이 심사대상이었다는 점이 아쉽네요. 책을 좋아하는 이유 중 '물성'도 크죠. 이번 기회에 책의 디자이너 이름을 들여다 보고, 그의 '작품'으로서 책을 찾아봐야겠어요.
"출협, 공모 통해 137권 중 최종 10권 선정" 매일 쏟아지는 책 중, 137권이 심사대상이었다는 점이 아쉽네요. 책을 좋아하는 이유 중 '물성'도 크죠. 이번 기회에 책의 디자이너 이름을 들여다 보고, 그의 '작품'으로서 책을 찾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