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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호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법안은 플랫폼과 언론의 관계를 완전히 잘못 이해했다"면서 "언론사들은 기사를 자발적으로 올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 4억700만호주달러(약 3492

"페이스북은 "(호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법안은 플랫폼과 언론의 관계를 완전히 잘못 이해했다"면서 "언론사들은 기사를 자발적으로 올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 4억700만호주달러(약 3492억원)를 벌어들였다"라고 밝혔다." '왜 언론사에서 만든 뉴스를 페이스북 너희가 공짜로 싣는거야' 호주 정부가 페이스북을 비롯한 거대 IT 플랫폼 기업들이 뉴스 콘텐츠 사용료를 지불하도록 강제하는 법안을 추진. 페북은 결국 호주에서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 페북과 달리 구글은 7개의 호주 온라인 매체와 지역 언론사와 뉴스 쇼케이스용 콘텐츠 이용료 계약을 맺어 순순히 호주 정부의 방침에 따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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