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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8일 최신 IT/마케팅 Trend News #1 "카카오톡 채널로 주문·렌탈하세요" 카카오톡에 핵심 비즈니스 역량 집중할 것 카카오는 지난해 실적 공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

2021년 2월 18일 최신 IT/마케팅 Trend News #1 "카카오톡 채널로 주문·렌탈하세요" 카카오톡에 핵심 비즈니스 역량 집중할 것 카카오는 지난해 실적 공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는 더욱 공격적으로 카카오톡에 핵심 비즈니스 역량을 결집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톡을 통해 광고를 접하고 상품을 발견하는 한편 구독·결제·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것입니다. 지난해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광고·커머스 사업인 톡비즈 매출은 전년 대비 72% 성장한 1조1,17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카카오는 올해 카카오톡 채널 확대에도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https://c11.kr/mdxu #2 국내 IoT 가입자 1천만회선 돌파…"디지털 전환으로 가속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의 국내 회선 수가 1천만개를 넘어섰습니다. 정부가 관련 규제를 개선하고 통신업계도 5G와 결합한 다양한 기업용 인프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어 앞으로 전망은 더욱 밝습니다. 실제로 기업의 산업현장 관리용으로 주로 쓰이는 원격관제와 차량공유 서비스에 많이 쓰이는 차량관제 회선 수가 최근 1년간 나란히 100만개 안팎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5G 기반 확대와 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가 맞물리면서 새로운 서비스와 수요가 창출되는 등 본격적으로 IoT 서비스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c11.kr/mdxp #3 간편식·홈트·마스크…코로나 끝나도 이건 안 끝나요 이향은 교수는 코로나19 이후 지속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의 공통점으로 코로나19 이전에도 존재했던 트렌드였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코로나19가 큰 물결을 바꾸는 역할이 아니라, 이전에도 있었던 트렌드를 가속하는 역할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이 교수는 무엇보다 “집을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재편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가정 간편식이나 홈트레이닝, 재택근무 등 과거와 달리 집이 다양한 층위로 기능 확장이 이뤄지는 시대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ttps://c11.kr/mdxm #4 "페이스북, 스마트워치 만든다"…애플발 광고사업 악재 타개책 페이스북이 이동통신 기능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를 개발 중이며 내년중 출시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 제품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메신저 등 페이스북의 소셜네트워크(SNS) 기반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건강·피트니스 관련 기능을 제공하는 데 특화된 기기로 만들어집니다. 페이스북은 이미 스마트홈·VR 기기 시장에 뛰어들어 소비자용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사업을 경험한 상태입니다. 이는 향후 애플과 더 넓은 전선에 걸친 경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https://c11.kr/mdfy #5 '적자만 4000억'...CJ그룹, CGV '팔까‧합칠까‧놔둘까' 국내 영화관 사업 성장을 주도했던 CJ그룹의 CGV가 그룹 내 큰 고민거리로 떠올랐습니다. 지난해 낸 영업손실 규모만 무려 3900억원이 넘습니다. CGV가 2015년도부터 2019년까지 5년 동안 기록한 누적 영업이익이 4200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5년 치 영업실적을 한 번에 까먹은 셈입니다. CJ그룹이 내부적으로 CGV를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나갈지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다만 업계에서 흘려나오는 소식들을 종합하면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https://c11.kr/mfcd #6 실탄장착 쿠팡, 요기요 인수?…쿠팡發 배달전쟁 초읽기 쿠팡의 미국 증시 입성이 가시화하며 배달 업계에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상장을 통해 실탄을 확보하는 쿠팡이 배달앱 사업인 쿠팡이츠 사업 확장에 나설 가능성이 큰데, 기존보다 더 큰 '쩐의 전쟁'이 벌어질 수 있어서입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성장한 음식배달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에 나설 가능성이 큽니다. 2019년 배달 앱 시장에 뛰어든 쿠팡은 공격적 행보를 이어왔습니다. 그 결과 기존 3위 업체인 배달통을 제치고 1위 배달의민족과 2위 요기요를 빠르게 추격하는 모양새입니다. https://c11.kr/mf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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