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커머스 vs. 네이버, 쿠팡, 과연 미래 커머스의 주도권은?🔍] 🏷큐레이터평 국내 커머스의 주도권이 네이버와 쿠팡으로 좁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 시점에 카카오 커머스에 관한 흥미
[카카오 커머스 vs. 네이버, 쿠팡, 과연 미래 커머스의 주도권은?🔍] 🏷큐레이터평 국내 커머스의 주도권이 네이버와 쿠팡으로 좁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 시점에 카카오 커머스에 관한 흥미로운 기사가 나와 공유합니다. 카카오의 경우 카카오 게임즈,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카카오커머스처럼 카카오 IP를 기반으로 자회사를 많이 늘려 IPO를 추진중인 꽤나 흥미로운 사업모델을 지니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기사의 경우 카카오 커머스의 선물하기에 대한 여민수 대표의 생각을 공유하는데, 1)얼마나 많은 2)얼마나 자주 3)얼마나 비싼 상품을 구매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가 언급되었습니다. 선물하기 기반의 카카오커머스의 경우 언택트 붐의 큰 수혜주 일텐데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것처럼 저 역시 과연 이러한 트렌드가 코로나가 종식된 이후에도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도 궁금한 포인트입니다. 특히 최근에 티파니 등 명품 브랜드가 추가되긴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명품을 구매하면서 '경험'적인 부분을 빼놓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장기적인 뷰로는 어느정도 상품의 객단가를 올리는데는 허들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카카오 커머스의 미래는 특정한 주기 기반의 선물하기를 벗어나서 얼마나 더 개인의 소비에 밀접한 플랫폼이 될수 있을지가 관건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