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상장하는 김에 다른 온오프라인 경쟁사 톺아보기] 1. 2013년만 해도 쿠팡, 위메프, 티몬은 큰 차이가 없었다. 적자폭이 커지면서 쿠팡은 더 바퀴를 크게 만들었고, 위메프와 티몬을 더 튼
[쿠팡 상장하는 김에 다른 온오프라인 경쟁사 톺아보기] 1. 2013년만 해도 쿠팡, 위메프, 티몬은 큰 차이가 없었다. 적자폭이 커지면서 쿠팡은 더 바퀴를 크게 만들었고, 위메프와 티몬을 더 튼튼하게 가려고 했다. 흑자전환에는 일부 성공했지만 외형성장은 하지 못했다. 티몬도 올해 상장 준비를 한다는데... 과연? 2. 이마트 롯데마트의 오프라인의 역성장률이 극대화되었다. 오프라인의 매장의 폐점이 이어지고 있다. 대규모 자금으로 온라인 진출해서 백만 MAU를 금새 확보했지만, 쿠팡(2000만)에 비하면 아직 많이 작다. 온라인 경험이 적어서, 운영에서 미숙함도 보인다. 오프라인 노하우, 물류, PB에서는 강점이 있을텐데 과연 어떻게 돌파구를 만들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