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로 월 최대 30만원 후불결제가 가능해집니다. BNPL 서비스가 우리나라에도 본격화될까요? 금융위원회가 2월 18일 제1차 혁신금융심사위원회를 열고 네이버페이의 소액 후불 결제를 혁신 금
네이버로 월 최대 30만원 후불결제가 가능해집니다. BNPL 서비스가 우리나라에도 본격화될까요? 금융위원회가 2월 18일 제1차 혁신금융심사위원회를 열고 네이버페이의 소액 후불 결제를 혁신 금융 서비스로 지정했습니다. 네이버페이는 선불 전자 지급수단(네이버페이포인트)으로 물품을 구매할 경우에 한해 충전 잔액과 결제액 간 차익을 추후에 상환하는 후불 결제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 개인별 최대 한도 30만 원 - 자체 신용 평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실제 개인별 후불 결제 한도가 달라질 것으로 전망 해외에서는 페이팔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BNPL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고, 동남아 등 현금결제가 보편화된 곳에서는 유사 서비스가 활성화되어 있다고 합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신용카드 결제가 어느 나라보다 보편화되어 있어 얼만큼 영향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또한, 네이버의 여신관리 능력이나, 기존 카드사 대비 경쟁력 있는 수수료를 가맹점에 제공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