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용자들이 수십초 이내의 짧은 동영상에 열광하면서 거대한 14억 인구를 바탕으로 '중국판 넷플릭스'를 꿈꿨던 중국의 대형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Over the Top) 사업자들이 고전
“중국 이용자들이 수십초 이내의 짧은 동영상에 열광하면서 거대한 14억 인구를 바탕으로 '중국판 넷플릭스'를 꿈꿨던 중국의 대형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Over the Top) 사업자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9일 환구시보(環球時報)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바이두(百度) 계열 OTT 사업체 아이치이(愛奇藝)의 작년 9월 30일 기준 회원은 1억480만 명으로 작년 동기의 1억580만 명보다 소폭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