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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6년 계획이라니, 웹툰이 이렇게 장기적인 사업일 거라고 이 인터뷰를 보기 전까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흔히 감각적이거나 창의적인 사업은 즉흥성을 바탕으로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현실은 그렇지

총 36년 계획이라니, 웹툰이 이렇게 장기적인 사업일 거라고 이 인터뷰를 보기 전까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흔히 감각적이거나 창의적인 사업은 즉흥성을 바탕으로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계획하고 따져보고 차근차근 준비하는 일의 기술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네이버 웹툰도 그런 계획에 따라 움직여 여기까지 왔는데, 하물며 저희 같은 미디어 스타트업이란... 인터뷰 보고 반성했지 뭐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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