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는 캘린더 앱과 함께 제 홈 화면, 하단에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 앱입니다. 한 번은 토스 직원분을 우연히 만나 팬심을 가득 털어놓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2015년이면, 저도 스타트업에서 새로
토스는 캘린더 앱과 함께 제 홈 화면, 하단에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 앱입니다. 한 번은 토스 직원분을 우연히 만나 팬심을 가득 털어놓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2015년이면, 저도 스타트업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했을 무렵이라 중간중간에 나오는 여러 사례들이 기억나기도 하네요. 한 기업의 성장을 동시대에 지켜볼 수 있다는 게 재밌고 또 기쁩니다👀 토스를 향해 나올 수 있는 모든 질문에 준비한 느낌의 영상이었습니다 :) 멋지네요.